#디자인
2개의 아티클
- 접근성은 배려가 아니라 설계다
연한 회색 글씨처럼 세련돼 보이는 화면이 누군가에게는 읽을 수 없는 벽이 됩니다. 접근성을 약자를 위한 선의가 아니라 모두를 위한 디자인 품질로 바라봐야 하는 이유를, 커브컷 효과와 포용적 디자인의 관점에서 짚어봅니다.
2026년 6월 4일 - 디자이너가 화면을 그리지 않는다
AI가 사용자 맥락에 맞춰 인터페이스를 실시간으로 조립하는 GenUI 시대, 디자이너의 일은 화면을 그리는 것에서 규칙을 설계하는 것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디자이너가 잃는 것과 새로 쥐는 것을 짚어봅니다.
2026년 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