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프로세스
2개의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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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서류 스크리닝, 이력서가 사람에게 닿기 전 걸러지는 이유
AI 서류 스크리닝에서 탈락하는 대부분은 기계가 이력서를 읽고 내린 판정이 아닙니다. ATS는 판정기가 아니라 검색 도구여서, 열리지 않은 이력서가 훨씬 많습니다. 채용을 14년 운영하며 본 세 개의 탈락 지점과 각 지점에서 실제로 해야 할 일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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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퍼런스 체크, 마지막 관문이 가장 허술하다
레퍼런스 체크는 채용의 마지막 관문이지만, 선발 기법 중 근거가 가장 얇습니다. 타당도 0.26은 40년 전 추정치에 멈춰 있고, 2022년 메타분석은 그 숫자를 재검증조차 못 했습니다. 14년차 HR의 시선에서 레퍼런스 체크가 무엇을 검증하고 무엇을 못 하는지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