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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사이드 프로젝트는 왜 이력서에서 힘을 못 쓰는가
개발자 사이드 프로젝트가 이력서에서 변별력을 잃은 이유는 완성도가 아니라 신호의 값이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무언가를 만들었다는 사실 대신 무엇이 잘못됐고 그때 무엇을 했는지를 남기는 방법, 그리고 이력서와 면접에서 방어 가능한 세 문장 형식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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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가 SQL을 배워도 데이터로 설득하지 못하는 이유
기획자가 SQL을 배우고도 회의에서 설득에 실패하는 이유는 도구가 아니라 질문의 순서에 있습니다. 숫자를 뽑기 전에 어떤 결과가 나오면 내 주장이 틀린 것인지를 먼저 정하는 방법과, 요청받은 지표와 답해야 할 질문을 분리하는 실무 형식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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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디자이너의 성장은 피드백이 아니라 근거에서 온다
1인 디자이너의 성장을 막는 것은 피드백의 부재가 아니라 판단의 근거를 남기지 않는 습관입니다. 사수 없이 혼자 일하는 디자이너가 크리틱을 대신해 돌릴 수 있는 세 가지 장치, 결정 기록과 사용자 행동 신호와 외부 기준을 실무 형식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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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소서 폐지와 반나절 면접, 구직자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자소서 폐지와 반나절 심층면접은 평가 항목이 바뀐 것이 아니라 검증하는 지점이 서류에서 수행 장면으로 옮겨간 결과입니다. 서류가 담던 신호가 왜 지금 무너졌는지, 구직자는 무엇을 어떤 순서로 준비해야 하는지를 국내외 채용 데이터와 채용을 14년 운영한 시선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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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서류 스크리닝, 이력서가 사람에게 닿기 전 걸러지는 이유
AI 서류 스크리닝에서 탈락하는 대부분은 기계가 이력서를 읽고 내린 판정이 아닙니다. ATS는 판정기가 아니라 검색 도구여서, 열리지 않은 이력서가 훨씬 많습니다. 채용을 14년 운영하며 본 세 개의 탈락 지점과 각 지점에서 실제로 해야 할 일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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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사유 면접 답변, 면접관이 실제로 검증하는 세 가지
이직 사유 면접 답변에서 면접관이 보는 것은 사유의 좋고 나쁨이 아닙니다. 그 사유를 만든 조건이 우리 회사에도 있는지, 서술이 이력과 레퍼런스와 어긋나지 않는지, 떠나는 이유와 고른 이유가 같은 방향인지입니다. 채용을 14년 운영한 시선에서 준비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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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기록은 이직을 결심한 뒤에 시작하면 이미 늦다
성과 기록은 이직이나 평가를 앞두고 시작하면 늦습니다. 기억은 결과만 남기고 판단 과정을 먼저 지우기 때문입니다. 채용과 평가를 14년간 운영하며 확인한 기록의 공백, 주 10분으로 성과를 남기는 네 칸 기록법과 지난 경력을 되살리는 역추적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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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마케터가 채널을 늘릴수록 성과가 사라지는 이유
1인 마케터의 성과를 갉아먹는 것은 예산이나 역량이 아니라 동시에 열어둔 채널의 수입니다. 채널마다 학습 루프가 따로 돌기 때문입니다. 주력을 둘로 줄여야 하는 이유와 남길 채널을 고르는 세 가지 기준, 그리고 접은 채널을 다시 여는 조건까지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