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
8개의 아티클
- 성과 평가가 신뢰를 무너뜨린다
연 1회 등급제 평가는 동기를 끌어올리기는커녕 조직의 신뢰를 깎아내립니다. 데밍의 경고와 자기결정이론, 그리고 등수 매기기가 협력을 무너뜨리는 메커니즘을 통해 평가가 아니라 신뢰를 설계하는 법을 이야기합니다.
- 해고 통지서에 'AI'라는 단어가 들어왔다
2026년 1분기, 미국 테크 산업의 해고 사유서에 'AI'가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Snap의 1,000명 감원 메모와 Challenger 보고서를 단서로, HR이 떠나는 사람과 남는 직무를 동시에 설계해야 하는 새로운 책임을 살펴봅니다.
- 이력서의 학력란이 의미 없어지고 있다
학력과 연차 중심의 채용이 스킬 기반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나아가 '컬처핏'을 넘어 팀 단위 적합성을 평가하는 '팀핏' 개념이 2026년 채용 시장의 핵심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조직심리학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이 변화의 의미를 짚어봅니다.
- 번아웃 이후, 조직은 어떻게 회복하는가
번아웃을 개인의 문제가 아닌 조직 설계의 문제로 바라보고, HR이 회복 탄력성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방법을 탐구합니다. Maslach의 번아웃 프레임워크와 자기결정이론을 기반으로 조직 차원의 회복 전략을 제안합니다.
- 리더가 되기 싫은 세대를 위한 리더십 재정의
Z세대의 72%가 관리직 대신 개별 기여자를 선택하는 시대. '의식적 탈관리(Conscious Unbossing)' 현상의 이면을 읽고, 조직이 리더십 파이프라인을 재설계해야 하는 이유와 방법을 탐색합니다.
- 1on1은 업무 보고 시간이 아니다
많은 조직에서 1on1 미팅이 업무 진행 상황을 확인하는 자리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리더가 1on1을 구성원의 성장을 이끄는 피드백의 장으로 전환하기 위해 알아야 할 심리학적 원리와 실천 방법을 다룹니다.
- 신입 개발자가 AI 시대에 살아남는 법
AI가 신입 채용을 대체하고 있는 2026년, 주니어 개발자가 취업 시장에서 차별화할 수 있는 커리어 전략과 포트폴리오 설계법을 다룹니다. 데이터 기반 현실 진단부터 실천 가능한 가이드까지.
- 채용 시장이 바뀌었다, 당신의 무기는 무엇인가
불확실성이 가득한 최근 채용 시장에서 취업준비생과 이직자가 반드시 갖춰야 할 '스킬 기반' 경쟁력과 심리학적 회복탄력성 전략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