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팩터링
1개의 아티클
- 기술 부채는 갚는 게 아니라 관리하는 것이다
기술 부채를 0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는 처음부터 틀렸다. 쓰이는 소프트웨어는 그대로 둬도 복잡도가 늘어나는 시스템이라, 부채는 제거할 결함이 아니라 이자율로 다루는 포트폴리오다. 커닝햄의 원래 비유와 파울러의 사분면으로 좋은 빚과 나쁜 빚을 가르고 우선순위를 매기는 법을 정리했다.
2026년 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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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부채를 0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는 처음부터 틀렸다. 쓰이는 소프트웨어는 그대로 둬도 복잡도가 늘어나는 시스템이라, 부채는 제거할 결함이 아니라 이자율로 다루는 포트폴리오다. 커닝햄의 원래 비유와 파울러의 사분면으로 좋은 빚과 나쁜 빚을 가르고 우선순위를 매기는 법을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