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화 면접
2개의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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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사유 면접 답변, 면접관이 실제로 검증하는 세 가지
이직 사유 면접 답변에서 면접관이 보는 것은 사유의 좋고 나쁨이 아닙니다. 그 사유를 만든 조건이 우리 회사에도 있는지, 서술이 이력과 레퍼런스와 어긋나지 않는지, 떠나는 이유와 고른 이유가 같은 방향인지입니다. 채용을 14년 운영한 시선에서 준비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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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면접관은 자기 직감을 믿지 않는다
채용 면접에서 가장 큰 위험은 준비가 덜 된 지원자가 아니라, 15분 대화로 사람을 다 읽었다고 믿는 면접관 자신입니다. 14년차 HR의 시선에서, 면접관의 직감이 자주 헛짚는 이유와 그 직감을 이기는 구조화 면접을 설계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