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전략
3개의 아티클
- 해고 통지서에 'AI'라는 단어가 들어왔다
2026년 1분기, 미국 테크 산업의 해고 사유서에 'AI'가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Snap의 1,000명 감원 메모와 Challenger 보고서를 단서로, HR이 떠나는 사람과 남는 직무를 동시에 설계해야 하는 새로운 책임을 살펴봅니다.
2026년 4월 20일 - 이력서의 학력란이 의미 없어지고 있다
학력과 연차 중심의 채용이 스킬 기반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나아가 '컬처핏'을 넘어 팀 단위 적합성을 평가하는 '팀핏' 개념이 2026년 채용 시장의 핵심 키워드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조직심리학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이 변화의 의미를 짚어봅니다.
2026년 4월 14일 - 번아웃 이후, 조직은 어떻게 회복하는가
번아웃을 개인의 문제가 아닌 조직 설계의 문제로 바라보고, HR이 회복 탄력성을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방법을 탐구합니다. Maslach의 번아웃 프레임워크와 자기결정이론을 기반으로 조직 차원의 회복 전략을 제안합니다.
2026년 4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