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개발
5개의 아티클
- 성과 기록은 이직을 결심한 뒤에 시작하면 이미 늦다
성과 기록은 이직이나 평가를 앞두고 시작하면 늦습니다. 기억은 결과만 남기고 판단 과정을 먼저 지우기 때문입니다. 채용과 평가를 14년간 운영하며 확인한 기록의 공백, 주 10분으로 성과를 남기는 네 칸 기록법과 지난 경력을 되살리는 역추적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7월 29일 - 이직 연봉 협상, 숫자보다 먼저 정할 것
이직 연봉 협상의 핵심은 숫자를 잘 부르는 기술이 아닙니다. 테이블에 앉기 전에 물러설 수 없는 지점과 요구의 근거를 먼저 정해두는 준비에 있습니다. 직장인 절반이 협상 결과에 만족하지 못하는 이유, 앵커링과 BATNA 연구, 채용하는 쪽에서 본 오퍼 결정의 실제를 정리했습니다.
2026년 7월 6일 - 논쟁에서 이겨도 팀을 잃는다
직장에서 논쟁에 이기고 나면 이상하게 남는 사람이 없습니다. 대부분의 직장 내 논쟁은 아이디어 싸움이 아니라 자존심 싸움이라 논리로 이길수록 사람을 잃기 때문입니다. 감정이 먼저라는 심리학과 조직 연구로 옳은 사람에서 나아지는 사람으로 옮겨가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7월 6일 - 경력기술서는 업무 나열이 아니다
경력기술서 작성법의 핵심은 하나입니다. 한 일을 나열하는 문서가 아니라 내가 만든 변화를 증거로 보여주는 문서로 써야 합니다. 채용 담당자는 업무 목록이 아니라 '이 사람을 데려오면 어떤 문제가 풀리는가'를 읽습니다. 업무 나열을 성과 신호로 바꾸는 다섯 단계를 정리했습니다.
2026년 6월 16일 - 채용 시장이 바뀌었다, 당신의 무기는 무엇인가
채용 시장은 이제 학력과 연차가 아니라 스킬을 봅니다. 성실히 쌓아온 이력서로 서류조차 통과하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14년간 인사 현장에서 지켜본 규칙의 변화를 짚고, 취업준비생과 이직자가 갖춰야 할 스킬 기반 경쟁력과 심리적 회복탄력성 전략을 제안합니다.
2026년 2월 24일